집사의 목숨을 살린 새끼냥냥이 작성자 정보 귀신이고칼로리 작성 작성일 2025.04.07 00:05 컨텐츠 정보 2,40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고양이 키우던 청년이 미끄려져 5시간 30분 정도 눈 속에 파묻혀 있었다고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지 않고 무사히 살아 구조되었음 그 청년은 자신의 애완 새끼냥이를 품 속에 넣고 왔으며 그 새끼 고양이가 청년의 상체를 체온으로 데워준 덕분 이라고 함 현재는 루마니아 국경 수비대에게 구조되어 병원에 입원중임 0 추천 0 비추천 SNS 공유하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