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펌] 직업별 거짓말 대잔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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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bokji.net/srv/voc/04_01.bokji
*모범생
아휴! 이번 시험은 완전히 망쳤다.
*옷 가게 주인
어머! 언니한테 딱이네. 완전 맞춤복이야.
*수능 출제위원
이번 수능시험은 정상적인 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
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만 출제했습니다.
*남대문 리어카 아저씨
이거 밑지고 파는 거에요.
*정치가
단 한 푼도 받지 않았습니다.
*교장선생님
(조회시간)에...,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간단히 하겠습니다.
*간호사
이 주사는 하나도 안 아파요.
*연예인
우린 그냥 친구 사이일 뿐이에요!
*매니저
이거 ooo기자한테만 말하는 건데...
*엄마
대학 가면 살 빠지니까 지금은 부지런히 먹어.
*선생님
이건 꼭 시험에 나온다!
*웨딩 사진사
내가 본 신부 중에 젤 이쁘네요.
*비행기 조종사
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.
*A/S기사
이런 고장은 처음 봅니다.
*약장수
이 약 한 번 잡숴봐! 팔 다리 어깨 허리 간장 위장 소장 대장이 다 시원해져!
*회사원
내일 당장 때려 치운다!
*사장
우리 회사는 바로 사원 여러분의 것입니다.
*수석 합격생
잠은 충분히 자고, 학교 공부만 충실히 했고,
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.
*미스 코리아
그럼요! 내적인 미가 더 중요하죠
*중국집 주인
아이구, 음식 갖고 금방 출발했습니다.
*학원 원장
전국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하죠.
*신인 배우
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인정 받고 싶어요





